 | DSC01685 | 0 | | 신정택 세운철강 회장(왼쪽 다섯번째)이 지난 24일 장학금을 전달한 후 학생·학교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대성중·창녕대성고등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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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중·창녕대성고등학교는 신정택 세운철강㈜ 회장이 지난 24일 모교를 방문해 중학생 25명, 고등학생 10명 등 총 35명에게 각 50만원씩 1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세운철강㈜는 부산에서 철강생산을 하는 기업이다
이날 식전행사에는 학생들이 평소 1인1악기 프로그램으로 연마한 실력을 윈드오케스트라와 색소폰 동아리의 공연으로 발표해 많은 박수를 받기도 했다.
2010년부터 시작해 10년째 이어진 전달식에는 창녕출신으로 전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을 역임한 신정택 세운철강 회장과 홍영원 창녕교육장, 동문회 관계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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