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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청도군 시설하우스 ‘금 복숭아’ 첫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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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9. 05. 2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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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복숭아 (1)
청도복숭아 (2)
청도복숭아 (3)
26일 경북 청도군 이서면 소재 박준규씨 시설하우스 농가를 방문한 여인들이 탐스럽게 익은 ‘금복숭아’를 보며 미소짓고 있다. 전국에서 가장 빨리 출하한 청도 금복숭아는 기능성 금나노 복숭아 재배기술을 접목한 품종 ‘미황’으로 품질면에서도 호평을 받아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제공=청도군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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