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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다산동 일원 도농천은 인근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친환경 생태공간을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식재, 징검다리, 산책로 등 다양한 친수공간 조성으로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35개 소하천사업이 공모했으며 1차 서류심사 결과 14개 소하천이 선정됐고 2차 현장심사 및 최종심사를 통해 총 14개(최우수 2개, 우수 5개, 장려 7개) 소하천이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2019년도 아름다고 안전한 소하천 가꾸기 공모전 우수상 선정으로 2017년도 최우수상(호만천/국비 3억원 지원)에 이어 또 한 차례 수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주민의견을 수렴해 주민들이 생활속에서 편안하고 안전한 자연공간을 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공모사업 및 친환경 생태공간 조성을 위한 소하천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