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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시장은 또 “남양주시는 GTX-B노선, 4,8호선이 연결되며 6,9호선 연장도 검토중”이라며 “왕숙1지구는 경제중심지구이고 2지구는 문화중심으로 1지구는 판교의 3배에 달하는 42만여평이 산업단지여서 20만개의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광한 시장을 비롯해 윤우용 국민연금 구리·남양주지부장, 박해구 국민건강보험관리공단 남양주·가평지부장, 고용노동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한편 이번에 개소한 근로복지공단 남양주지사는 2019년 1월 1일 의정부지사에서 분리·신설된 후, 남양주시 다산동 신청사(다산지금로 16번길43)로 이전하고 업무를 개시한 후 이날 개소식을 갖게 됐다.
가입자원부, 재활보상부, 경영복지부 3부로 조직돼 60여 명의 직원들이 남양주·구리지역 3만여 사업장과 13만여 근로자들에게 산재보험, 고용보험 가입업무 및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업무 등 다양한 근로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