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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청각장애인 위한 수어통역 서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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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19. 05. 2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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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오후 4시 서울관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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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서울./제공=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은 청각장애인을 위한 전시해설 수어통역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청각장애인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오후 4시 서울관에서 맥(MEG) 프로그램을 수어로 전달받을 수 있다. 맥은 미술관에서 열리는 전시 핵심을 추려 관람객에게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서비스는 별도 사전신청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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