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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광화문점, 6월 1일 자정까지 심야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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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19. 05. 2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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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광화문점은 내달 1일 폐점 시간을 자정까지 두 시간 연장하고 다양한 문화행사를 여는 ‘별빛책방’을 운영한다.

‘별빛책방’은 오후 6시 마론윈드 오케스트라의 세계문학을 원작으로 한 영화음악 연주로 시작한다. 오후 7시부터는 신작 ‘사하맨션’을 낸 조남주 작가의 북토크가 진행된다. 오후 8시 30분부터는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을 상영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인증샷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면 도서지원금 1000원을 증정한다.

한편 교보문고 광화문점은 38주년을 맞아 6월 한 달 동안 그림책 작가의 1인 연극, 번역가 김서정과 함께하는 ‘100인생 그림책’ 북토크, 책만들기 ‘핸드크래프트 북바인딩’ 수업 등을 선보인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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