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문화원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방문에서 사쓰마센다이시 문화협회 회원 19명은 군청과 창녕문화원 방문, 창녕시장을 시찰했다.
28일 저녁에는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한국과 일본의 전통무용, 노래, 악기 연주 등 창녕문화원과 합동문화공연을 펼쳤다.
한정우 군수는 사쓰마센다이시 문화협회 방문자 한 명 한 명에게 따오기 배지를 달아주며 감사의 말을 건냈다.
한 군수는 “지난 22일 우포따오기 야생방사를 축하해 주시기 위해 이와키리 히데오 사쓰마센다이시장님께서 창녕군을 방문해 주신데 이어 오늘 사쓰마센다이시 문화협회가 방문해 주시니 가까운 친척처럼 반가움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양 도시는 올 해 처음 열리는 민간차원의 문화교류가 지속적인 교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