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은수미 성남시장과 7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보전 유공자 9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과 환경 연극 ‘인형 파는 소녀’공연이 펼쳐진다.
또 광장에는 환경과 관련된 29개의 시민 참여 행사 부스가 마련되며 수소차, 전기 이륜차, 전기차 등 친환경 자동차 등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원목 나무로 꼬마 자동차 만들기를 비롯해 손바람 부채, 도토리 열쇠고리, 성남시 깃대종 책갈피, EM 발효액, 신문 화분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장도 운영된다.
이 밖에 현수막을 재활용해 만든 에코백에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 우수작품 10점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행사는 천현수막과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는 행사로 진행돼 안내 현수막을 내걸지 않으며 비닐봉지, 일회용 컵은 사용이 자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