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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산시에 따르면 올해 개별공시지가 상승률은 전년대비 4.91%로 가장 비싼 곳은 동문동 308-25번지로 ㎡당 407원, 최저지가는 팔봉면 금학리 산142-6 번지 임야로 1290원이다.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의 우편발송을 하지 않을 계획이며 개별공시지가 확인은 시청 토지정보과(2청사 지가상황실) 및 읍·면·동을 방문하거나 시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지방세 등의 과세표준 및 개발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기 때문에 5월 31일 결정·공시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다음 달 1일까지 정부민원포털 민원24를 이용하거나 시청 토지정보과(2청사 지가상황실) 및 읍·면·동 민원실에 서면, 우편, 팩스 등을 통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 토지특성 재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서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다음 달 31일까지 재결정, 공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