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스동서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보다 40.5% 줄어든 1조원, 영업이익은 75.5% 감소한 94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회계기준 변경에 따른 전년 실적 중복, 신사업 투자 등으로 인한 영업이익 급감이 예상된다.
올해 확정된 수주잔고는 2조3000억원 수준이다. 백광제 연구원은 “공개된 수주잔고는 고양, 덕은 등 대규모 자체사업의 수주잔고가 제외된 금액으로 이를 감안한 수주잔고는 4조8000억원~5조원 수준”이라며 “미포함 자체 사업지 중 다수가 올해중 분양 예정으로 합산 잔고는 4년내 매출액 반영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분양한 청솔지구와 신규 자체 사업 추진 규모는 용호동 ‘W’의 두 배 규모를 초과한 수준”이라며 “고양 덕은지구 역시 뛰어난 입지 조건 및 3기 신도시 발표 등 정책 수혜로 성공적 분양이 예상된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