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톤 이상의 영농폐비닐을 수거해 쾌적한 농촌 환경조성에 사용
 | clip20190604063930 | 0 | | 농협중앙회 영광군지부와 (사)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가 최근 영광군을 방문해 영농폐비닐 수거사업비 5000만원을 전달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왼쪽부터 이강운 영광축협장(두번째), 김원일 농협중앙회 영광군지부장(세번째), 조형근 백수농협장(네번째), 김준성 영광군수(다섯번째), 정길수 영광농협장(일곱번째), 강병원 서영광농협장(여덟번째), 강선중 영광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제공 = 영광군 |
|
농협중앙회 영광군지부와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는 최근 영광군을 방문해 영농폐비닐 수거사업비에 써달라며 5000만원을 전달했다.
4일 영광군에 따르면 농촌지역에서 많은 양의 영농폐비닐이 수거되지 않은 채 방치 돼 산불 및 미세먼지의 원인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군은 이번 기부금으로 450톤 이상의 영농폐비닐을 집중 수거할 계획으로 영농폐비닐 공동집하장과 연계해 마을주민들이 영농폐비닐 수거에 적극 협조 할 수 있도록 홍보 및 독려할 계획이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기부금을 전달한 농협중앙회 영광군지부와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기부금은 쾌적한 농촌생활 환경조성에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신동준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