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제10회 밀양아리랑배 영·호남 초청 족구대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605010002688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06. 05. 10: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영·호남 지역 족구동호인 화합의 축제 열려
0604  족구대회 1
지난 해 제9회 밀양아리랑배 영호남초청 족구대회가 삼문공설운동장에서 열리고 있다. /제공=밀양시족구협회
경남 밀양시족구협회는 오는 9일 삼문공설운동장에서 ‘제10회 밀양아리랑배 영·호남초청 족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밀양시족구협회(협회장 최두수) 주최·주관으로 일반부 40대부 50대부 60대부, 여성부, 밀양시 일반부, 밀양시 장년부 총 7개부에 약 100개팀, 1000여 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할 예정으로 박진감 넘치는 족구 대결과 함께 족구의 묘미를 한껏 느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영·호남 지역 족구 동호인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교류와 화합으로 지역민들이 하나됨을 즐기며 진정한 족구의 묘미를 느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영·호남 초청 족구대회는 스포츠를 통해 지역민들이 함께 화합하며 족구의 저변확대, 지역홍보, 지역경제활성화 등 많은 긍정적인 효과를 창출하면서 밀양시와 지역 족구 발전에 윤활유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