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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는 경기관광공사 주최·주관으로 용인시는 부스 4개 규모의 홍보관을 마련해 박람회를 찾은 광주시민 등 방문객들에게 여름에 즐기기 좋은 체험명소와 자연 속 힐링명소를 소개했다.
부스에선 관광전자지도, 야간 마실 프로그램 등 관람객이 흥미를 가질 다양한 연계 컨텐츠로 홍보했다. 용인시 대표 관광지인 한국민속촌, 법륜사 등은 도내 대표 여행상품을 소개하는 경기그랜드세일관에, 백암순대는 먹거리 부스에서 운영했다.
용인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광도시 용인의 위상을 알리고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용인시는 오는 6~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릴 예정인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에도 참가해 1400여 국내외 여행사를 대상으로 시 관광자원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