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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삶의 현장 곳곳을 실험실로 삼아 사회문제 해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나눔, 소통, 배려 등 인문의 가치를 실현할 기회를 가진다.
이번 공모전은 ‘생활인문 실험’과 ‘사회변화 실험’ 두 분야로 나눠서 진행된다. ‘생활인문 실험’에서는 이웃 또는 세대 간의 인문소통, 다양한 일상 공간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일상인문, 예술분야와의 융합 등을 통한 인문예술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과제를 공모한다.
‘사회변화 실험’에서는 환경 문제, 청년 문제, 마을 소멸 문제, 문화재 보호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 해결을 이끄는 작은 변화에 대한 탐구와 실험적 시도에 대한 과제를 공모한다.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하고 분야별 최우수팀에게는 문체부 장관상을 수여한다. 두 차례 공동연수와 결과발표회를 통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전문가 자문단을 통한 지원도 한다.
만 39세 이하 청년 3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면 응모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