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에 따르면 이번 린이시 역사·문화 탐방은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과 함께 린이시를 직접 찾아 문화를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정은 제17회 린이 서성문화축제 개막식 참여 및 서성 왕희지의 생가 및 안진경·순자 박물관 방문 등 린이시의 주요 시설을 견학하고 각종 문화체험을 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0일부터 21일까지 린이시 역사·문화 탐방 참여 신청서를 접수하면 심사를 통해 이달 말 참여 확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참여자는 항공료와 숙박비 등 65만원 정도를 부담해야 한다.
성백연 자치행정과장은 “해외 자매도시를 바로 알고 교류 다양화와 활성화를 하기 위한 이번 기회에 많은 시민이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