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악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은 8626억원으로 당사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 3분기엔 NAND와 DRAM업황 개선으로 영업이익 1조원으로 전분기대비 소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어 “북미 고객향 수요가 회복되고 있고, 모바일 DRAM은 갤럭시 노트10의 조기 출시와 아이폰 신제품 출시 등의 영향이 반영되며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하웨이 무역 제재 등 예기치 못했던 이슈가 붉어지며 주가 조정이 더욱 크게 나타나 안타깝다”며 “낮췄던 비중을 재차 확대할 시기라고 판단, 업종 톱픽으로 매수 추천을 재개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