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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부터 시청광장에서 진행되는 시민 응원전은 대한민국의 우승을 기원하고 시민 화합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시는 대형 스크린과 음향 장비 등을 준비해 흥겨운 응원을 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비록 대표팀 선수들이 군포시민의 응원을 직접 듣지 못하겠지만, 합동 응원 소식이 선수들의 승리 의지 강화와 경기력 향상에 보탬이 되면 좋겠다”며 “원활한 응원과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