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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서는 △외래품종 대체 국산품종 확대 보급 △농사기술을 알려주는 챗봇 ‘NH농사봇’ △스마트한 농가경영관리를 위한‘위드팜업’ 등 협력사업 주요 성과에 대해 논의됐다. 또한 지역특산품 연계 6차산업 제품 개발,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 등 청년농업인들의 우수사례 등도 소개됐다.
김경규 농진청장은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특화농업 활성화 등 변화와 도전에 직면한 우리 농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농협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해 농진청의 전문성과 농협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농업인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협력과제를 적극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