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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체육관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상 상황하에 소방서, 보건소, 경찰 등 9개기관 140여명의 인력과 차량 24대가 동원되어 실제 재난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역할분담 및 협력사항을 확인했다.
특히 대형재난 발생 상황에 대비해 긴급구조통제단 운영능력 향상과 창녕군, 보건소, 병원 등 유관기관과 상호 공조체계 구축을 통한 인명구조, 응급의료소 운영 등 다수사상자 발생에 대한 현장대응 능력 강화에 중점을 뒀다.
손현호 서장은 “앞으로도 대형 재난상황을 대비해 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으며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창녕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