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두산인프라코어, 영업이익 축소 본격화...목표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701010000061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19. 07. 01. 08: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H투자증권은 1일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중국 굴삭기 시장 둔화로 영업이익 축소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으나 목표주가는 1만원에서 85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최진명 연구원은 “지난 5월 중국 굴삭기 내수시장 규모는 전년 동월대비 5.9% 감소했다”며 “특히 두산인프라코어의 중국 판매량은 이보다 큰 폭(-31.8%)으로 감소해 시장점유율의 축소도 확인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실적 전망 하향에도 불구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하는 것은 연 평균 ROE가 12.4% 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자회사 이익 성장 및 배당 확대도 긍정적”이라며 “자회사 북미 시장 매출이 빠른 성장 중이고 지분가치로 평가해도 상승하는 추세”라고 덧붙였다.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