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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안동소방서에 따르면 한창완 서장은 취임식을 생략하고 취임 첫 날인 오후 2시 여름철 장마전선이 북상함에 따른 문화재 및 하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임청각(보물 제182호)을 시작으로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상주하고 있는 길안천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한 서장은 1992년 소방에 입문한 이후 문경소방서 구조구급과장, 경북 소방본부 사법조사팀장, 경북 소방본부 구조기획팀장을 역임 후 제34대 안동소방서장으로 취임했다.
한창완 안동소방서장은 “지역실정에 맞는 소방 서비스를 통해 시·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