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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기 하동군수, 민선7기 1주년 맞아 종합복지관 찾아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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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07. 0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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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알프스하동종합복지관은 민선7기 1주년을 맞은 윤상기 하동군수가 1일 복지관을 찾아 직원과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이용자들을 격려하고 노인 및 장애인단체장과 간담회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연가 지회장을 비롯한 대한노인회 하동군지회 임원과 최향진 하동군지체장애인협회 회장 등 장애인단체 및 시설장 13명이 참석했다.

윤상기 군수는 간담회에서 노인 및 장애인단체를 운영하는 과정에서의 여러 가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건의사항 등을 들으며 소통했다.

이어 복지관 2층 식당에서 식사하는 노인·장애인들을 찾아가 배식봉사를 하며 덕담을 나눴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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