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 운동은 스마트폰 걷기App(안양시 공식 커뮤니티) 가입자가 일정기간 목표걸음 미션을 달성하면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프로젝트에는 지역 내 7개 소상공인 업체가 챌린지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24일 챌린지파트너 1호점이 현판식을 열었다.
이에 시도 시민들의 질병 예방관리를 위해 올해부터 스마트폰 걷기App 플랫폼을 활용한 일상생활 속 신체활동을 독려하는 하루만보의 기적 ‘1인 걷기대회’ 챌린지를 확산하고 있다.
현재 스마트폰 걷기앱에는 안양시민 1800여명이 가입하고 있으며, 오는 7일까지 9차 챌린지 미션이 진행 될 예정이다.
미션을 수행한 스마트폰 걷기앱 가입자는 챌린지파트너 업체를 찾으면 할인 또는 2+1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