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대희 군포시장, 토크콘서트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 가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702010001543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19. 07. 02. 14: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대희 군포시장 취임 1주년 토크콘서트 (2)
한대희 시장이 민선7기 1주년을 맞아 산본로데오거리에서 토크콘서트를 진행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대희 경기 군포시장이 민선7기 출범 1주년을 맞아 토크콘서트를 통해 시민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아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한대희 시장은 지난 1일 저녁 7시 산본로데오거리 특설무대에서 시민 공간 토크콘서트를 열어 시민들의 다양한 질문과 시청 SNS(페이스북)를 통해 사전 접수한 질문에 답변했다.

이 자리에서 한 시장은 “정부의 GTX-C노선 사업 시행에 맞춰 금정역 환승센터 건립 등 역세권 개발 및 도시재생을 추진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력해 기존 공업지역의 정비 및 개발 등을 시행해 정체된 도시의 성장을 촉진하고 균형발전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내년 6월까지 장기 도시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LH와 협력해 기존 공업지역을 정비·개발하는 동시에 첨단·유망기업을 유치하는 등 도시 성장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한 시장은“시정의 출발과 끝에는 시민이 있어야 한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주민참여예산제도 개선 및 청소년 참여 예산제 시행, 철쭉축제 시민기획단 운영, 민·관 협치 100인 위원회 구성 추진, 정기적인 기업인 간담회 등을 개최하고 있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정책을 제시했다.

한 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화폐를 발행한 결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경기도 내 최고 실적(인구 대비)을 기록 중”이라고 자랑했다.

한 시장은 “이에 힘입어 경제 부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소기업 육성 및 지원에 집중하고 중국 등 해외시장 개척과 다양한 정책을 개발·시행 중”이라고 말했다.

한대희 시장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임무가 ‘군포시장’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시민과 더욱 소통하며, 고민한 만큼 더 열심히 뛰고, 열정을 다해 군포를 ‘살고 싶은 도시, 다함께 잘사는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