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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한울본부에 따르면 기계, 전기, 계측, 기타분야 총 16여개 업체가 참가한 이번 구매상담회는 한울본부와 참가업체 간 상생협력 간담회를 시작으로 제품전시와 구매상담이 이어졌다.
또 간담회 이후 본부장과 각 처·소장은 홍보부스를 찾아 제품설명 및 중소기업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구매상담회는 중소기업제품 판로지원을 통한 동반성장 실천과 공공구매 확대를 위해 개최되었으며 한울본부 주변지역 우수업체들이 대거 참가해 지역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상생을 통한 동반성장을 실천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이종호 본부장은 “한울본부는 중소기업제품 구매 확대를 통해 국가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중소기업 판로지원과 기술개발 촉진을 위한 상생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