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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청도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11개교 초등학교 학생 26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개인전에서 단체전까지 4개 종목으로 나눠 열띤 경기를 펼쳐 동산·청도·화양초등학교가 종합상을 받았다.
박성도 청도부군수는 대회사를 통해 “줄넘기 운동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운동으로 이번 대회를 계기로 건강한 체력을 길러 청도 어린이 모두가 꿈과 희망을 이루는 큰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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