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슈퍼주니어 전 멤버 한경, 결혼설 대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705010003943

글자크기

닫기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승인 : 2019. 07. 05. 23: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중국계 미국 배우 루징산과, 사실인 듯
슈퍼주니어의 전 중국인 멤버인 배우 한겅(韓庚·35)의 결혼설이 급격하게 대두하고 있다. 심지어 혼인신고를 마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아이도 생겼다는 소문까지 돌고 있다. 나이를 비롯한 여러 정황으로 보면 사실인 듯도 하다.

한경 1
한겅과 루징산의 혼인신고서./제공=검색엔진 바이두(百度).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5일 전언에 따르면 한겅의 상대는 중국과 미국의 혼혈 배우 루징산(34·미국명 셀리나 제이드)으로 일부 언론은 며칠 전 혼인신고서 사진도 공개한 바 있다. 실제로 이 사진에는 두 사람의 이름과 생년월일이 적혀 있다.

사실 둘이 결혼했다고 해도 별로 이상할 것은 없다. 한겅이 자신의 어머니에게도 루징산을 소개했을 뿐 아니라 같이 사진도 찍었으니 충분히 그럴 수 있다. 하지만 한겅은 소문을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다. 혼인신고서는 말이 안 되고 자신은 홍콩에서 그저 운전면허증을 신청했을 뿐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경
한겅과 루징산./제공=바이두.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9월 진지바이화(金鷄百花)영화제에서 만나 지난해 2월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후 공개석상에도 자주 함께 얼굴을 내비치면서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특히 루징산은 자신의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微博)에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프러포즈 반지가 아니냐는 추측을 낳기까지 했다.

홍콩 출생인 루징산은 미국 드라마 ‘애로우’(Arrow)에서 샤도 역할을 맡아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또 중국에서 엄청난 인기몰이를 한 영화 ‘잔랑(戰狼) 2’에서 주인공 레이첼 프레스콧 스미스를 맡아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