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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보령시에 따르면 북부와 중부, 남부지소 등 3개 지소를 중심으로 오는 11일까지 전문지도사를 파견해 마을별 영농현장에서 좌담회 형식으로 운영한다.
교육은 여름철 돌발 병해충 방제, 기상재해 대비 농작물 관리요령, 귀농귀촌 지원 정책 등을 영농현장에서 직접 컨설팅한다.
특히 올해부터 전면 시행된 농산물허용관리제도(PLS)에 대한 보완대책과 농산물우수관리(GAP)교육을 병행한다.
강상희 시 농업지원과장은 “이동 농업기술센터 운영은 고령화와 부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현장으로 찾아가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을 위해 기술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