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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외탐방은 밀양시의 교육 경비를 보조받아 김선규 교육장의 인솔하에 지도교사 1명, 학생 9명으로 탐방단을 구성했다.
학생들에게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미국 동부 지역의 문화, 역사, 사회 환경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기 위해 추진했다.
학생 선발은 학교 자체 계획에 따라 교과 성적 중심이 아닌 탐방 장소에 대한 진로 설계 발표 등을 통해 9개 고등학교에서 각 1명씩 선정했다.
국외탐방 일정은 미국 동부 지역 명문대학 인 하버드대, 콜롬비아대, 줄리아드음대, MIT, 예일대를 현지 재학생과 함께 이야기 하며 돌아 보며 특히 하버드대 탐방에는 한그루 박사와 강의실에서 함께 토론할 수 있다.
또 경제와 패션의 중심지인 뉴욕과 세계 정치의 1번지인 워싱턴에서 나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과정이 포함돼 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밀양고 김민식 학생은“ 이번 탐방을 통해 나의 꿈과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 것”이라며 “이런 탐방을 할 수 있게 도와 준 밀양교육지원청과 밀양시청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