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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야간프로그램은 잊혀져 가는 옛 거리를 거닐며 추억을 회상하는 낮 프로그램과 새마을 테마파크 내 시대촌을 돌며 공포 미션을 수행하는 ‘홍콩할매 잡는 파수꾼’ 등 6회로 나눠 진행한다.
특히 한 밤에 휴대용랜턴에 의지하여 새마을학교, 초가집, 왕대포집, 대통령전용열차 등에서 공포의 마스크, 분신사바, 내 다리 내놔 등 추억의 공포요소를 접목한 미션스탬프투어를 수행하는 체험으로 여름밤 더위를 날려줄 오싹한 공포체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 복고댄스와 마술, 추억의 통기타 등 다양한 공연 및 식혜, 전 등 간식거리를 준비해 공포체험과 더불어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