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야간관광 프로그램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709010005187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9. 07. 09. 17: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이 오는 13일부터 운영하는 ‘청도에서 일어난 그날 밤’ 야간관광 프로그램 안내 포스터./제공=청도군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이 오는 13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매주 토요일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공원에서 ‘청도에서 일어난 그날 밤’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일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야간프로그램은 잊혀져 가는 옛 거리를 거닐며 추억을 회상하는 낮 프로그램과 새마을 테마파크 내 시대촌을 돌며 공포 미션을 수행하는 ‘홍콩할매 잡는 파수꾼’ 등 6회로 나눠 진행한다.

특히 한 밤에 휴대용랜턴에 의지하여 새마을학교, 초가집, 왕대포집, 대통령전용열차 등에서 공포의 마스크, 분신사바, 내 다리 내놔 등 추억의 공포요소를 접목한 미션스탬프투어를 수행하는 체험으로 여름밤 더위를 날려줄 오싹한 공포체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 복고댄스와 마술, 추억의 통기타 등 다양한 공연 및 식혜, 전 등 간식거리를 준비해 공포체험과 더불어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