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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청송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 참가자들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가 소개한 안전사고 사례를 통해 안전수칙과 산업안전보건, 임업작업관련 재해 유형 및 예방대책 등을 익혔다.
군의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참여자 대다수가 고령 인구이고 취약계층인 점을 고려해 철저한 안전관리가 요구되는 만큼 눈높이를 맞춘 세심한 강의로 사업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군은 올해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을 직접적인 일자리로 제공해 취업에 취약한 취약계층의 소득 증대와 생활 안정을 위해 추진하며 각종 시설물·도로변 등 환경정화, 마을가꾸기 및 지역특화 자원을 활용한 인프라 개선사업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사는 공동체 형성을 목적으로 시행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자칫 간과하기 쉬운 안전사고에 대해 다시 한 번 숙지하고 각별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이 지속적으로 지역민의 고용안정과 생계지원을 위한 공공분야 사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