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차, 2분기 영업익 1조1000억원...실적개선 가시화...목표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711010006849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19. 07. 11. 08: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SK증권은 11일 현대차에 대해 2분기 매출액은 26조4000억원, 영업이익은 1조860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6.8%, 14.2%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17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권순우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26조4000억원, 영업이익은 1조860억원으로 전년대비 6.8%. 14.2% 씩 증가할 것”이라며 “당기순이익도 1조133억원으로 전년대비 25% 상승해 실적 개선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사업부문별 영업이익률은 자동차부문이 3.1%, 금융부문이 6.4%, 기타부문이 4.6%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권 연구원은 “신차효과에 따른 믹스개선 및 가동률 증가로 자동차부문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며 “신형 팰리세이트와 쏘나타의 판매량 확대를 통해 차량경쟁력을 보여주었듯 이후 출시될 제네시스 SUV와 Entry SUV인 베뉴에 대해서도 기대감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