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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박람회는 태국뿐만 아니라 인근 아세안 지역 외식 바이어가 집결하는 동남아시아 대표 프랜차이즈 박람회 중 하나로 농식품부와 aT는 피자마루, 왕빈자삼파전, 스위트몬스터 등 8개 국내 브랜드와 함께 한국관을 구성,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부대찌개, 피자, 치킨에서부터 팝콘, 아이스크림, 디저트까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방콕시장에 선보여 한류 열풍을 이어갈 방침이다.
신현곤 aT 식품수출이사는 “국내 프랜차이즈들의 동남아지역 진출이 최근 활발하며 성공한 사례도 다수”라며 “박람회를 발판으로 국내 외식브랜드들이 태국을 넘어 인근 동남아 국가까지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