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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의성군에 따르면 이번 음악회에는 의성여고(방송댄스), 라비보이스(보컬), 비스타, 도립예술단 등 다채로운 팀이 복합공연을 준비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박물관 옆 작은 음악회는 4월에서 9월까지 총 6회에 걸쳐 매월 네번째 일요일에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별도의 입장료나 관람료가 없어 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은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의성조문국박물관은 지난 13일부터 어린이 물놀이장을 개장해 어린이와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줄을 잇고 있다.
황항기 의성조문국박물관장은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박물관을 방문해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고 신나는 음악회도 감상하며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려버리셨으면 한다”며 “이번 음악회부터는 박물관에서 농산물 직거래장터도 함께 열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