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제현 연구원은 “인프라와 자원개발 매출액은 전년대비 7.9%, 25.4% 상승하고, 물류부문 영업이익은 365억원으로 전년대비 66.7% 증가했다”며 “W&D의 3자 물류 효과에 더해 에어컨 등 설치 물류 물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마진이 3.4% 로 2016년 1분기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영업외에선 지오파크에서의 일회성 이익 감소와 석탄 화공 플랜트 실적 부진으로 지분법이익이 크게 감소했으나, LG트윈타워 보유지분 매각 이익(927억원)이 반영되며 지배주주 순이익이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판토스는 계열물량이 뒷받침되고 있어 3자 물류 확대시 향후 추가적인 마진 개선 여지가 있다”며 “빠른 실적 개선으로 향후 판토스 상장 기대감이 다시 한 번 높아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