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엘리베이터 ‘안전 결의식’ 개최…장마·혹서기 현장 안전 강화 다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725010016294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19. 07. 25. 14: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현대엘리베이터 안전 결의식_1
25일 현대그룹빌딩에서 진행된 ‘안전 결의식’에 참여한 경영진과 전국 설치·서비스 현장관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 현대엘리베이터
현대엘리베이터가 25일 ‘안전 결의식’을 열고 장마·혹서기 현장 안전 강화를 다짐했다.

현대그룹빌딩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경영진을 비롯해 전국의 설치·서비스 현장관리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 예방활동 선도·안전수칙 준수·안전사고 근절을 선서했다.

회사 관계자는 “임직원의 안전과 건강 증진’을 회사의 기본철학으로,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안전 재해 발생 확률이 높은 장마 및 혹서기에 대비해 철저한 관리로 산업안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3개년 중장기 안전·보건·환경 계획을 수립하고 각 단계별 전략과제로 구성된 전략체계를 구축,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 5400여명을 대상으로 총 누적 10만3170시간의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잠재위험 발굴 및 개선을 위해 ‘안전신문고’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