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환 연구원은 “2부기 별도기준 실적은 두산인프라코어 및 두산건설의 실적호조로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다”며 “올 하반기 전지BG와 연료전지BG의 실적호조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분할 상장 예정인 솔루스와 퓨얼셀의 기업 가치 상승 가능성을 감안할 때 다음달 비중 확대할 것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앞서 두산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조9883억원, 영업이익 4566억원을 기록했다.
양 연구원은 “자체사업부문에서는 전지BG, 산업차량BG, 연료전지BG의 실적 호조가 나타난 반면 유통과 모트롤BG에선 부진했다”며 “전지BG는 올 하반기 20%이상 성장이 기대되고 연료전지사업부문도 상반기 4600억원, 합반기 6000억원 이상 신규 수주로 실적 개선흐름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