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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김주수 의성군수와 기관·단체장, 새마을지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해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의성군 최대 관심사업인 통합신공항 유치를 결의했다.
의성군새마을회는 정보공유로 군민들의 이해를 돕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
군도 통합신공항 이전 추진경과와 당위성 설명 등의 교육을 통해 통합신공항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김주수 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통합신공항 유치 결의대회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회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통합신공항은 이제 최종 이전부지 결정을 위한 의성군민의 선택만이 남았으며 주민설명회·간담회·공청회 등을 통해 군민과 한 목소리를 내 공동후보지인 비안·소보가 최종 이전부지로 선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