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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혔다.
행사에는 축산경제 본부부서 및 지사무소, 지역축협 경제상무 등 한우전문가 약 40여명이 참석했다.
김태환 농협축산경제 대표이사는 “최근 한우 사육두수가 300만두를 넘어서고 미허가 축사 적법화, 가축분뇨 부숙도 측정 의무화 등 크고 작은 현안들이 산재해 있다”면서 “실수요자인 한우 농가에게 정액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정액공급 쏠림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마련하고, 한우암소개량 등 한우개량에 더욱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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