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송군, 3일 다슬기 줍기 체험 행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801010019844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9. 08. 01. 08: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유네스코 지질명소 이어지 안덕면 지소리 새마을교 일원에서 열려
제10회 청송 다슬기줍기 체험 행사) (3)
청송군이 지난해 개최한 다슬기 줍기 체험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세계지질공원 명소에서 다슬기를 잡고 있다./제공=청송군
경북 청송군이 오는 3일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찾아온 즐거운 여름휴가를 가족들과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제10회 청송 다슬기 줍기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1일 청송군에 따르면 청송백석탄내수면어업계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길안천을 따라 방호정 감입곡류천, 신성리 공룡발자국, 백석탄 포트홀, 만안자암 단애 등 유네스코 지질명소가 이어지는 지소리 새마을교 일원에서 열린다.

또 색소폰 연주, 풍물놀이 공연 등 축하공연을 비롯한 다슬기 줍기, 메기 및 물고기잡기, 민물고기 요리 시식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 등 다채로운 그래그램으로 진행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내수면어업계와 지역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노력해 아름답고 깨끗한 하천을 유지하고 관광자원으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며 “오는 주말 가족들과 함께 오셔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명소도 탐방하고 다슬기 축제도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