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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의상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크게 ‘군민생활’과 ‘기업활동’을 주제로 군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군민 안전강화, 창업·입지·고용, 생산·유통·판매 등 기업과 주민의 생업 현장에 숨어 있는 규제를 대상으로 한다.
공모전은 1차 서면심사와 2차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총 6작을 선정해 오는 10월 중 시상하며 선정된 과제들은 소관부서 의견을 보충·검토 후 중앙부처와 상급기관에 건의해 개선토록 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첫 공모전인 만큼 직원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하며 현장사례 중심의 우수한 규제혁신 과제를 발굴해 지역 규제혁신 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