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엑소 전 멤버 루한, 국민여동생 관샤오퉁 결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806010003408

글자크기

닫기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승인 : 2019. 08. 06. 19: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나이 차이가 많고 여자 쪽 부모가 반대
그룹 엑소의 전 중국인 멤버 루한(鹿晗·29)과 국민 여동생 관샤오퉁(關曉彤·22)이 결별설에 휩싸이고 있다. 일부 매체에서는 거의 기정사실처럼 보도하고도 있다. 그러나 정작 본인들은 이에 대해 부인하고 있다.

루한
루한과 관샤오퉁./제공=신랑.
두 사람은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면서 애정이 싹텄다. 중국에서는 다 아는 공식 커플로 유명하다. 그러나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신랑(新浪)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관계가 삐걱거리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무엇보다 나이 차이가 적지 않다. 아무래도 소통에 문제가 없을 수 없으니 헤어지는 이유가 될 수도 있다.

관샤오퉁 집안의 반대도 두 사람의 결별설에 힘을 보태는 요인이 아닌가 보인다. 그녀의 집안은 세상이 다 아는 만주족으로 명문가에 속한다. 집안에 대한 자존심도 강하다고 한다. 당연히 루한을 보는 눈이 곱지 않다. 특히 그녀의 어머니는 둘의 관계를 어떻게든 떼어놓으려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물론 둘이 여전히 잘 지내고 있다는 전혀 반대의 시각도 없지는 않다. 누리꾼들이 둘에게 “빨리 결혼하라!”고 재촉하고 있는 것을 보면 그럴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베이징에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하는 인징메이(尹敬美) 씨는 “둘이 헤어졌다면 누리꾼들이 그렇게 나오겠는가? 둘은 잘 만나고 있는 것으로 봐도 좋을 듯하다. 소문이 나는 것은 유명세 탓이라고 봐야 한다”면서 결별설은 다소 과장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둘의 유명세는 진짜 보통은 넘는다고 해야 할 것 같다.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