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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영양군에 따르면 청기면 노인 등 안전 취약계층을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사고, 낙상사고, 자살예방을 교육해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찾아가는 Safe-Up 도민안전교육은 경북도가 주관하고 영양군이 주최해 어린이, 여성, 노인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직접 교육현장으로 강사가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이며 자치단체 읍·면에서 원하는 시간에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일상 속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처하는 방법을 익힘으로써 사고 발생률 감소와 군민 안전의식 제고로 인한 안전 불감증을 해소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