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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찾아가는 Safe-Up 도민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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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기자

승인 : 2019. 08. 07.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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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 마련
1-3. 사진(영양군, 도민안전교육 실시)
영양군이 6일 청기면사무소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도민안전교육을 하고 있다./제공=영양군
영양군이 6일 청기면사무소에서 박영미 경북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강사를 초빙해 ‘찾아가는 Safe-Up 도민안전교육’을 실시했다.

7일 영양군에 따르면 청기면 노인 등 안전 취약계층을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사고, 낙상사고, 자살예방을 교육해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찾아가는 Safe-Up 도민안전교육은 경북도가 주관하고 영양군이 주최해 어린이, 여성, 노인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직접 교육현장으로 강사가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이며 자치단체 읍·면에서 원하는 시간에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일상 속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처하는 방법을 익힘으로써 사고 발생률 감소와 군민 안전의식 제고로 인한 안전 불감증을 해소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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