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기아차 셀토스,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뽑은 8월의 차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807010003735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19. 08. 07. 11: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Print
기아자동차 셀토스/제공 = 한국자동차기자협회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가 뽑은 8월의 차에 기아자동차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셀토스(SELTOS)가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한 달 동안 출시된 신차와 부분 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외부 디자인 △내부 인테리어 △제품의 실용성 △안전성 및 편의사양 △상품성 및 구매 의향도 등 5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후보 차량을 2대로 압축하고,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 임원들의 투표를 통해 최고의 차량 1대를 선정한다.

지난 7월에 선보인 신차 중에는 현대자동차 베뉴와 기아차 셀토스가 8월의 차 후보에 올랐으며, 치열한 경합 끝에 셀토스가 17.4점(25점 만점)을 얻어 8월의 차로 최종 선정됐다. 5개 평가 항목별로 1~5점 척도를 적용했으며, 기아차 셀토스는 5개 평가 항목에서 평균 3.48점을 기록, 전체 항목에서 두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 이승용 위원장은 “기아차 셀토스는 비록 크기가 작은 소형 SUV이지만 자세히 보면 실용적이고 알찬 곳이 많다. 미려한 디자인과 곳곳에 숨어 있는 디테일·넓은 실내공간·박진감 넘치는 운동 성능으로 상위 세그먼트 SUV를 충분히 긴장하게 만들 것”이라며 8월의 차로 셀토스를 선정한 소감을 밝혔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지난 5월부터 이달의 차를 뽑아 발표하고 있으며, 5월의 차에는 볼보자동차의 크로스컨트리(V60), 6월의 차에는 토요타 라브4, 7월의 차에는 BMW 뉴 7시리즈가 각각 선정됐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매월 이달의 차 선정 결과를 공지하고 있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