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우호 연구언은 “사업부문별 이익은 기초소재가 502억원, 태양광이 327억원 등을 기록해싿”며 “특히 태양광 부문 부진은 주력 제품 판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올 하반기 예정된 모노멀티 라인변경 조기 시행으로 원가 상승 압박과 출하량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분간 태양광부문 부진한 영업이익에도 올 하반기 글로벌 태양광 설치수요가 집중되며 분기별 이익 우상향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연간 영업이익 3976억원을 추정한다”며 “연간 기준 태양광부문 이익 흑자전환이 예상되고 전사 이익비중 55%를 차지할 것”이라며 “올해 글로벌 태양광 설치 수요는 112Gw가 예상되고, 미국과 유럽 지역 수요도 예상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태양광 중심 주가 re-rating이 필요하다”며 상반기 이익 부진에 따른 연간 추정치를 조정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