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각각 84.3% 증가한 수치로 지난 1분기에 거뒀던 합병 이후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투자은행(IB), 트레이딩, 해외법인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먼저 IB수수료 수익은 전분기 대비 31.0% 증가한 1086억원을 기록했다. 기업여신수익도 376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42.4% 증가했다.
해외법인은 1분기보다 3.7% 증가한 448억원을 기록했다. IB딜 소싱과 투자 비즈니스에 특화된 홍콩, 런던, 인도, LA법인이 전 분기 대비 3.4% 증가한 302억원, 현지 주요 로컬증권사로 성장한 브라질, 인도네시아, 베트남 법인은 전 분기 수준인 116억원의 세전 수익을 기록했다고 미래에셋대우는 설명했다.
트레이딩 부문에선 전분기대비 34.4% 증가한 1663억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2분기 별도 기준 순영업수익은 총 4587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19.8% 증가했으며 부문별 수익 비중은 트레이딩 34.2%, IB수수료 22.3%, Brokerage수수료 18.0%, 이자손익 14.0%, WM수수료 11.5% 순으로 나타났다.
국내외 대규모 리파이낸싱, 인수주선, 금융자문, 해외 인프라와 오피스 Equity/채권 투자와 셀다운, IPO주관 등을 진행하며 인수주선수수료 수익(397억원)과 프로젝트파이낸싱(PF)/자문수수료 수익(275억원), 채무보증(251억원) 등에서 모두 전 분기 대비 각각 5.3%, 21.1%, 47.6%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