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 일본영사관 인근에 ‘항일거리’ 조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816001106148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9. 08. 16. 11: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부산 동구 일본영사관 앞에 설치된 위안부 소녀상. 사진출처=/연합뉴스

 부산 일본영사관 인근에 '항일거리'가 만들어진다.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로 이뤄진 '아베 규탄 부산시민행동'은 17일 오후 부산시 동구 일본영사관 뒷편의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항일거리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항일거리'는 소녀상에서 시작해 인근 정말 장군 동상 앞에 있는 강제징용 노동자상까지 150m 구간으로 지정될 계획이다.


이들은 강제징용 노동자상 안내판을 설치하고 항일 거리 지도도 만들 예정이며 시민 신청을 받아 아베 정권을 규탄하는 내용 등을 담은 현수막도 설치한다.


또한 항일거리 선포식 당일 '제4차 아베 규탄 부산시민대회'도 개최될 계획이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