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우건설, 분양가상한제로 주택 공급 축소 예상...목표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829010016018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19. 08. 29. 08: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H투자증권은 29일 대우건설에 대해 분양가상한제 대책으로 중장기적인 주택 공급 축소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Hold를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6400원에서 46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민재 연구원은 “2019년 매출 8조8000억원, 영업이익 4459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이는 지난 2년간 주택부문 분양 실적이 저조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통상적인 아파트 공사 기간을 감안하면 착공을 전후해 2년 사이 매출이 발생되는데 지난 4년간 분양 실적은 2015년부터 4만2000, 3만, 2만, 1만4000세대로 감소했다”며 “올해 분양목표는 2만6000세대로 8월말까지 1만5000세대 분양이 완료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택 부문 매출은 지난 2년간 분양 실적 부진으로 감소하겠지만, 하반기 분양 목표를 달성시 2020년 이후 주택부문 매출은 회복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