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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은 심정지 상황 발생시 공무원의 응급대처 능력을 키워 일상생활에서 시민의 생명 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했다.
심폐소생술 시행방법과 자동심장충격기 작동법 등 심정지환자 발생 시 인명구조에 필요한 행동요령을 교육하고 마네킹을 활용해서 실습도 진행했다.
천재경 시보건소장은 “심정지의 60~80%가 의료기관이 아닌 가정, 직장, 길거리 등에서 발생한다”며 “앞으로 보건소에서도 시민들에게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을 실시해 시민 모두가 응급상황에 적절히 대처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