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권 연구원은 “전날 리니지2M쇼케이스 행사에서 리니지M보다 플레이를 통해 더 많은 보상을 받을 수 있게 해 가입자당 평균매출(ARPU)을 상대적으로 낮추고자 했고, 1만명이 동시에 플레이하면서 1000명대 1000명의 공성전이 가능한 스케일을 구축했다는 것을 공개했다”며 “리니지M은 PC와 모바일을 통해 4K UHD 그래픽으로 대변되는 최고 사양과 스케일을 가진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어 “전일 사전 예약이 시작된만큼 11월 중순이나 12월초 상용화를 기대한다”며 “2020년 상반기에는 리니지2M 해외 진출 시점 역시 리니지M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더 좋은 해외 성과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현재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리니지2M마케팅 활동으로 흥행 기대감이 높아지고 사전예약자 등이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